포나후렉스 경영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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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30 13:42
2019년 송년사
 글쓴이 : 포나후렉스
조회 : 1,332  
송년사(送年辭)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임직원 가족 여러분!

부푼 희망 속에 2019년을 의욕적으로 시작한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사다난했던 기해년(己亥年) 올 한해를 차분하게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각오와 희망찬
다짐으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하여야 할 길목에 서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서 지나간 한 해를 돌이켜보자면, 우리 모두가 ‘포나후렉스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이 되자’는 포부를 가지고 힘차게 한해를 달려왔습니다.

 올 한해에도 우리 포나가족 모두가 주어진 역할을 다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점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해년(己亥年) 한해를 뒤 돌아 보면서 아쉬운 점이 많지만 미련과 후회가 남지 않도록 마무리를 잘하시고,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우리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면서 우리 스스로 변화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조직으로 재도약
하기 위해서, 일하는 방식과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데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우리 스스로 과거의 관행과 업무스타일에서 벗어나 늘 해오던 업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평가하고,
끊임없이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노력으로 우리 조직의 체질을 강화시켜왔지만,
우리 포나후렉스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가 아직도 미완성 구축단계라고 생각되므로,
내년도에는 더욱더 자기 성찰과 자기반성, 변화와 혁신에 모두가 계속 노력해야만 되겠습니다.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매년 이만 때쯤이면 언제나 부족한 마음으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면서 아쉬움이 없는지 반성하며 새로운
의지와 기상으로 새 출발을 다짐하곤 합니다.
내년 한해는 누가 강조하지 않아도, 각자가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경영환경이
우리 앞에 밀어닥칠 것입니다.
일보전진하고 살아남느냐, 이보 후퇴하고 주저 않느냐하는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는 중대한 시점입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뜻이 어디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할 것 인지 고민하면서, 우리의 각오를 다시한번 다지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모아지는 여러분들의 일치단결된 힘만이, 우리 회사를 한층 더 발전
시키고 안정된 조직으로 정착시킬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포나후렉스 가족 여러분!

 “내일”이란 준비하는 자에게는 기회로 다가서고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위기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 포나후렉스도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하여 2019년 한해동안 본사 사업장 1차
증축공사를 하였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생산기지인 베트남사업장의 활성화에 모든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이제 얼마후에는 2020년 새해 뜨거운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포나가족 여러분은 막연한 기대와 설레임으로 새해를 기다리지 말고,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는 자세로
맞이하여야 합니다.

다가오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에는 우리 회사가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의 역동적인 힘과 뜻을
모아 슬기롭게 전진해 나아갑시다.

다시한번 임직원 여러분 모두가 새해 소망이 뜻하시는대로 이루어지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 해 동안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9년 12월 31일
                                                                                                                          주식회사 포나후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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