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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31 17:44
2019년 신년사
 글쓴이 : 포나후렉스
조회 : 1,043  

신년사(新年辭)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어렵고 힘들었던 2018년도 어느덧 저물고, 큰 복이 온다는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한 해 동안 임직원 여러분께서 회사의 성장을 위해 쏟은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 앞에 펼쳐진 2019년의 여건을 어떻게 생각하시고 대응하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전문가들은 대외적으로 미·중 무역갈등과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이 글로벌 경제에 미칠 파장을 걱정하고 있으며, 대내적으로는 청년 일자리 등 고용 위기는 물론 생산·소비·투자 지표 악화에 노사관계 불안까지 더해져 한국 경제가 장기 침체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와 같은 경제의 흐름은 우리회사의 지난해 경영성과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우리는 지금 변화를 넘어서는 혁신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으며, 이에 적응하기 위한 변화의 시작은 다름 아닌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내일이 달라지길 바라지 마십시오. 잠시의 편안함과 순간의 나태함으로 인하여 경쟁에서 도태되는 주변의 사례를  우리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항상 변화와 새로움에 대한 목마름으로 올 한 해를 꿋꿋하게 열어 갑시다.
전 분야에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므로 이에 맞추어서 여러분 각자의 수준도 이에 병행되도록 해야만 보다 향상된 미래가 보장되지 않겠습니까?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새로운 시작은 늘 희망의 기운으로 가득합니다마는, 올 한 해 국내외 정치 경제의 불안으로 전반적인 경기가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이미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일상생활 범주에 있으며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등 급변하는 경제상황 속에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직원 여러분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힘을 모으면 우리 회사가 어떤 어려운 환경에서도 벗어나 예측 불가능한 변화가 무한한 기회가 될 수 있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기반을 다지는 해가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비록 국내외 경제에 불안 요인이 있기는 하지만, 2019년도 우리의 원대한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역량들을 착실히 준비하고 실행한다면, 어떤 역경도 충분히 헤쳐나갈 돌파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호황이라고 안주해서는 안되듯이 불황이라고 지나치게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불황 국면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항상 생각을 지니고 계셔야 합니다.
일본의 아이리스 오야마라는 회사는 창업초기에 년매출 5천만원 밖에 안되는 플라스틱 하청업체에서 이제는 년매출 4조 이상 달성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1990년대 추락한 일본 경제가 소위 “잃어버린 20년”이라고 불리는 장기 불황 속에서도 아이리스 오야마는 고객이 만족하는 틈새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개발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원가 혁신과 어떤 환경에서도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기업을 탈바꿈 시켜서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우리회사도 임직원 모두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각자가 자신의 역할을 다해서 꿈을 이루도록 해야겠습니다.

포나후렉스 가족 여러분!

  새해에도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하여, 포나후렉스의 새로운 2019년도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데 여러분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기해년(己亥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충만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라옵고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새해 아침
주식회사 포나후렉스
 
회    장    김      수
대표이사  한 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