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나후렉스 경영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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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31 17:41
2018년 송년사
 글쓴이 : 포나후렉스
조회 : 70  
송년사(送年辭)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우리 모두가 희망과 기대를 안고서 힘차게 시작했던 2018년 무술년(戊戌年)도 이제 보람과 아쉬움을 남기고 역사속으로 조용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에도 우리 포나가족 모두가 주어진 역할을 다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점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무술년(戊戌年) 한해를 뒤 돌아 보면 그래도 아쉬운 점이 많지만 미련과 후회가 남지 않도록 마무리를 잘하고서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포나 가족 여러분!

  올해 우리는 “변화에 한 발 앞서 대응하고 미래의 성장 동력을 발굴하자.”라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서
①혁신 ②책임 ③실천 ④관리 ⑤으뜸의 5大방침에 초점을 맞추고 쉼없이 달려왔습니다마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대·내외 환경의 급박한 변화에 적절히 대응을 해왔는지는 다시 한번 돌이켜보고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경기의 장기불황과 급격한 최저임금인상 여파와, 국제경기의 장기침체와 미,중 양강의 무역전쟁 등의 어려운 현안들 속에서도, 우리는 내실을 다지고 대내외 경쟁력을 키워왔어야 되는데, 이 부분이 미흡했던 점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지나간 한해도 임직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우리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마는, 2018년도는 목표대비 저조한 실적의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하여 임직원 여러분들은 각자가 자기성찰의 새로운 기회로 삼아 2019년도 새해에는 내실을 다지고 대내외 경쟁력을 키워서 올 한해와 같은 부진이 다시는 재현되지 않도록, 각자 맡은 직무완수를 위해서 다시한번 마음과 지혜를 모아 극복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2019년에도 우호적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우리 앞에 닥치는 수많은 난관과 만나게 되겠지만,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모든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18년 한해 동안 자신의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가오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는 우리회사가 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의 역동적인 힘과 뜻을 모아 슬기롭게 전진해 나아갑시다.
기쁨과 희망으로 맞이하시는 새해가 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31일
주식회사 포나후렉스

회    장  김    수
대표이사  한 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