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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30 17:11
2016년 송년사
 글쓴이 : 포나후렉스
조회 : 1,623  
송년사(送年辭)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임직원 가족 여러분!

  희망찬 발걸음으로 변화와 발전을 약속하고 의욕적으로 출발한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사다난했던 丙申年 한해를 차분하게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하여야 할 길목에 서 있습니다.

  “나부터 변화하여 회사혁신 이룩하자”를 경영표어로 정하고, 전임직원이 모두가 변화와 혁신을 지속시켜서 회사발전을 가속화하겠다는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올해 초에 우리가 달성하고자 세웠던 2016년의 사업목표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결과를 얻기 위하여 금년 한해동안  각자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일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올 한해는 유난히도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 이였습니다.  국내외 주요 이슈를 되돌아 보면,
1분기에는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2분기에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결정, 3분기에는 김영란법 시행과 경북 경주의 관측이래 최대규모 5.8지진 발생, 4분기에는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 및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등, 국내외 정치와 경제 불황의 리스크가 도미노처럼 전개되어 왔습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아무리 세계1등이라고 해도 변화에 대처하지 않으면 하루 아침에 그 명성이 사라져 버립니다.
우리 포나후렉스가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하여 오래가는 기업이 되느냐, 아니면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여 사라지는 기업이 되느냐는 우리 포나후렉스 임직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늘 해오던 업무 관행과 안일한 마음가짐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변화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혁신을 위해 노력을 한다면, 경제위기를 도약과 성장의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이제 얼마 후면 2017년 새해의 뜨거운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한해가 지나가는 아쉬움보다 새해의 기대와 희망이 더 크게 느껴지는 송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의 성과보다는 다가오는 새해에 우리의 할 일과 책임이 더욱더 많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모든 임직원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뜻하시는 대로 이루어지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2월 31일
주식회사 포나후렉스
회    장  김    수
대표이사  한 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