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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02 17:11
2014년 송년사
 글쓴이 : 포나후렉스
조회 : 3,035  
송년사(送年辭)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임직원 가족 여러분!

희망찬 발걸음으로 2014년을 의욕적으로 시작한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사다난했던 갑오년(甲午年) 한해를 차분하게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2015년 을미년(乙未年) 새해를 맞이하여야 할 길목에 서 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서 지나간 한 해를 돌이켜 보자면,
우리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자기혁신 이뤄내자”를 경영표어로 정하고, 우리회사의 비젼과 미래의 계획을 정립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서 회사발전을 가속화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호시마주(虎視馬走)의 마음으로 갑오년 한해를 달려왔습니다.
올해 초에 우리가 달성하고자 세웠던 2014년의 사업목표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결과를 얻기 위하여 올 한 해 동안 각자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일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올 한해에는 유난히도 대·내외적으로 커다란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여서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 였습니다. 국내외 장기 불황은 소비심리를 위축시키며 내수경기 침체로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선진국의 양적완화정책으로 수출 경쟁력 약화와 대기업의 실적부진에 따른 고용불안 확산 등 대내외 환경이 불확실성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우리 회사 실적 또한 내수부진과 수출 경쟁력 약화 및 전자회사의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하여 회사의 매출신장이 어려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안일한 마음가짐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다시 한번 심사숙고 하여서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업무자세로 우리 조직의 체질을 강화시켜왔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의 경기 여건이 안개속처럼 불투명하고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므로 내년에는 우리 모두가 필사즉생(必死則生)하는 마음으로 더욱더 자기 성찰과 자기 반성, 변화와 혁신에 계속 노력해야만 되겠습니다.
일보전진하고 살아남느냐, 이보 후퇴하고 주저 앉느냐하는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는 중대한 시점이지만,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의지로 모아지는 임직원 여러분들의 일치단결된 힘만이, 우리 회사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안정된 조직으로 정착시킬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포나후렉스 가족 여러분!

“내일”이란 준비하는 자에게는 기회로 다가서고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위기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제 얼마후에는 2015년 새해 뜨거운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포나가족 여러분은 막연한 기대와 설레임으로 새해를 기다리지 말고,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는 자세로 맞이하여야 합니다. 비록 짧은 순간일지라도 원대한 꿈을 설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임직원 여러분 모두 새해 소망이 뜻하시는대로 이루어지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 해 동안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014년 12월 31일
㈜포나후렉스
대표이사 회장  김    수
사장  한 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