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나후렉스 경영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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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31 18:54
2013년 송년사
 글쓴이 : 포나후렉스
조회 : 4,166  
송년사(送年辭)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임직원 가족 여러분!

  부푼 희망속에 2013년을 의욕적으로 시작한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사다난했던 계사년(癸巳年) 올 한해를 차분하게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각오와 희망찬 다짐으로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를 맞이하여야 할 길목에 서 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서 지나간 한 해를 돌이켜 보자면,
  우리는 “새로운 사고로 새로운 가치를 실현하자”를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同心同德(동심동덕)의 마음으로 올 계사년(癸巳年) 한해를 달려  왔습니다.
올해초에 우리가 달성하고자 세웠던 2013년의 사업목표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결과를 얻기 위하여 올 한 해 동안 각자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일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우리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면서 우리 스스로 변화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조직으로 재도약하기 위해서 일하는 방식과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데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우리 스스로 과거의 관행과 업무스타일에서 벗어나 늘 해오던 업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평가하고, 끊임없이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노력으로  우리 조직의 체질을 강화시켜왔지만 우리 포나후렉스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가 아직도 미완성 구축단계라고 생각되므로, 내년도에는 더욱더 자기 성찰과 자기 반성, 변화와 혁신에 모두가 계속 노력해야만 되겠습니다.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매년 이만 때쯤이면 언제나 부족한 마음으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면서 아쉬움이 없는지 반성하며 새로운 의지와 기상으로 새 출발을 다짐하곤 합니다.
내년 한해는 강조하지 않아도 각자가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경영환경이 우리 앞에 밀어닥칠 것입니다.
일보전진하고 살아남느냐, 이보 후퇴하고 주저 앉느냐하는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는 중대한 시점입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뜻이 어디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우리의 각오를 다시한번 다지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모아지는 여러분들의 일치단결된 힘만이 우리 회사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안정된 조직으로 정착 시킬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한편으론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장기근속자중에서 우리의 곁을 떠난 퇴직임직원이 있어서 서운하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으며, 우리의 일터, 우리의 직장에서 크고 작은 산업재해 사고가 많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 모두가 반성하고 다시는 안전사고가 우리 회사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포나후렉스 가족 여러분!

  “내일”이란 준비하는 자에게는 기회로 다가서고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위기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제 얼마후에는 2014년 새해 뜨거운 태양이 떠 오를 것입니다.
포나가족 여러분은 막연한 기대와 설레임으로 새해를 기다리지 말고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는 자세로 맞이하여야 합니다. 비록 짧은 순간일지라도 원대한 꿈을 설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임직원 여러분 모두가 새해 소망이 뜻하시는대로 이루어지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 해 동안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013년 12월 31일
㈜포나후렉스
대표이사 회장  김    수
            사장  한 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