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나후렉스 경영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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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31 15:16
2013년 신년사
 글쓴이 : 포나후렉스
조회 : 4,897  
신년사 (新年辭)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가족 여러분!

기나긴 글로벌 경제침체와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열강들의 국가지도자가 바뀌는 등 정치적 격변의 해가 역사속에 사라지고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희망차게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회사발전에 적극 노력하고 협조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임직원 여러분!

지난해에 이어서 2013년에도 글로벌 경제는 장기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에 비해서 수출무역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국가이기 때문에 세계경기불황은 상당한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공통된 예견입니다. 더군다나 높은 가계부채의 시한폭탄, 급속한 고령화 인구, 부동산 경기침체등 우리경제의 구조적인 요인들이 내수경기마저 위축시켜서 기업의 설비투자를 줄이고, 고용시장은 얼어붙게 할 것입니다.
이러한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어떠한 시련이 닥쳐오더라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아갈 수 있는 한해가 되기 위해서는 내실을 다지고 기본에 충실해서 경쟁력을 갖추고 혁신으로 기업체질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는 선제적이고도 적극적인 위기대응으로 기본으로 돌아가서 품질경영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그 품질의 가치를 더욱더 업그레이드해야 됩니다.
그리고 신수종사업의 발굴, 신제품, 신기술에 우리회사의 미래가 달려 있다는 각오로 새로운 도전정신과 혁신활동을 쉴새없이 추진해야 됩니다.
또한 제품의 품질만족도제고, 필요한 설비의 과감한 적기투자, 중장기적인 미래의 승부기술개발, 그에 필요한 핵심인재확보 등을 실천하여서 새해에는 포나후렉스의 시장선도제품이 두각을 나타내고, 차세대 성장동력의 육성확보의지가 성과로 나타나도록 추진해야 됩니다.
임직원 여러분!

지금은 몇십년만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이지만 경영환경도 추운 겨울날씨처럼 시련과 고통의 날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2013년 새해에는 더 매서운 찬바람이 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차디찬 겨울이 지나면 분명 따스한 봄이 옵니다. 우리 임직원 여러분 모두는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 전체가 하나같이 뭉치고 화합해야 합니다. 서로를 믿고 화합하여 경영목표를 하나씩 이루어 간다면 여러분과 우리회사에 따뜻한 봄은 반드시 다가올 것입니다.

새해 아침에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나열하다보니 무거운 중압감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同心同德[동심동덕(같은 목표를 위해 일치단결된 마음)]의 마음으로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 한 걸음씩 목표에 다가섬으로 인해 느끼는 성취감 역시 중압감이상으로 우리에게 보람이 될 것이며 그 열매를 우리가 같이 나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도전할 만한 목표를 가지고 올 한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 새로운 2013년의 역사를 만들어 나갑시다.

2013년 계사년(癸巳年)은 뱀의 해입니다. 뱀은 십이지신 중 가운데 자리잡은 동물로 윤회, 영생, 풍요와 번영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동물입니다. 금년 계사년 한해 우리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임직원 여러분들이 노력하여 풍요와 번영의 해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화목과 건강이 항상 충만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하면서 신년사를 마칩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신명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1월 2일
주식회사 포나후렉스
대표이사 회장 김  수, 사장 한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