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나후렉스 경영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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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30 15:26
2011년 포나후렉스 송년사
 글쓴이 : 포나후렉스
조회 : 7,485  
송 년 사 (送年辭)

존경하는 포나후렉스 임직원 가족 여러분!

  이제 다사다난하였던 2011년도 신묘년(辛卯年)을 아쉽지만 보내야할 시점에  다가와 있습니다.
뒤 돌아 보면 아쉬운 점도 많고 미련도 없지는 않으나 올해 초에 우리회사가 이루고자 세웠던 계획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여러분 모두가 투철한 애사심과 맡은 바 직무를 다하려는 노력을 바탕으로, 충실하게 수행해주신 덕분에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무사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나간 한해동안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올 한해 우리는 ‘신제품 개발로 경쟁력 강화, 생산성 향상으로 경쟁력 확보, 품질  및 업무시스템 강화로 성장동력 확보’를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올 한해 우리들이 함께 동고동락을 하며 보낸 수많은 나날들 중에는 힘들 때도 있었고 안타까운 점도 많았지만 그 모두가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라고 생각을 하고 자숙과 반성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에게 새로운 도약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변화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세계의 모든분야에서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빠른 속도로 변화되어 가고 있으며, 한치앞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시기입니다.
그 발빠른 변화와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시기에 뒤처지지 않고 생존하려면 우리의 대응하는 자세도 변해야만 합니다.
회사의 내부 경영여건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회사 고객의 생각 이나 경쟁사의 전략, 심지어는 우리 회사의 핵심역량까지도 변화하지 않으면  낙오된다는 각오아래 시대의 흐름에 적절하게 대처해야 될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우리 마음속의 자만과 자아도취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며 창의적인 사고와 열정으로 업무효율 향상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모든 일에 임해야 합니다.
내가 먼저 변하고 작은 일에도 내가 앞장서야 주변환경이 바뀌고 조직도 변화할 것입니다.
소극적인 태도로 회사가 시키는 일만 하거나, 동료들에게 의지해 일하기보다는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자기가 맡은 일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진정 혹독한 시련은 2012년부터가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2011년도부터 지속되고 있는 유럽의 재정위기와 중국의 저성장,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하락등으로 전 세계경제가 점점더 침체의 늪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경영여건속에서 우리 모두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해야만 닥쳐올 일자리 한파를 이겨내고 고용을 유지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보다 조금만 더 노력하고 각자의  책임을 완수한다면 분명히 우리의 목표를 이룰 수 있으며, 공생의 길을 함께 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포나후렉스 임직원 여러분!

이제 금년의 모든 업무가 종료되고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다가오는 희망찬 새해 2012년 임진년(壬辰年)을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지니고  지금보다 더 낳은 모습을 기대하면서 즐겁고 활기차게 새해를 맞이합시다.
끝으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항상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2월 30일
                                                                                            (주)포나후렉스
                                                                                    대표이사  회장 김  수
                                                                                                  사장 한기신